「빛과 소리와 공간의 결합: 청년작가연립회의 환경미술의 공동실현에서」, 『한국일보』, 1968.6.2

<억누르다>(1969) 와 함께

<키스미>(1967)와 함께

「현대회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: 청년작가병립회」, 『조선일보』, 1968.6.2

「빛과 소리와 공간의 결합: 청년작가연립회의 환경미술의 공동실현에서」, 『한국일보』, 1968.6.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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